17.05.2022

자회사들이 Aucotec의 성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 몇 년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전 회계연도에서 중국 지사가 70%의 성장률로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한 후, 올해에는 이탈리아(+58%), 대한민국(+45%), 오스트리아(+15%)의 자회사가 역대 최대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Aucotec Shanghai Co., Ltd.는 "아쉽게도" 설립 이래 두 번째로 높은 성과만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되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불확실성 때문에 다소 평이하게 설정한 목표치를 무려 30%나 초과 달성했습니다.

모빌리티에서 에너지 인프라까지

2021/22년의 예측치에 따르면, 독일의 Aucotec AG는 2,300만 유로에 조금 못 미치는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도에 비해 성과가 약간 하락했습니다. 단, 이는 2019/2020년의 역대 최대 기록 다음으로 높은 수치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과 이미 현재의 연간 재무지표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우크라이나에서의 끔찍한 전쟁으로 인한 부담에도 불구하고, Aucotec AG와 그룹 전체의 성장은 몇 년간 안정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라고 Vogt는 말했습니다. "이는 모빌리티부터 공정 및 전기 플랜트와 에너지 인프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을 위한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Engineering Base(EB) 플랫폼의 범용성이 올바른 방향성임을 보여줍니다. 덕분에 매출도 이 4가지 분야에서 고르게 발생하고 있죠."라고 Vogt는 강조했습니다. 가장 큰 성과로는 발전 및 고속철도 부문(중국), 트럭 및 버스, 배전, 석유화학 산업(유럽), 그리고 특히 오스트리아와 스칸디나비아 지역의 펄프 및 제지 회사에서 수주한 주문을 들 수 있습니다.

추가 투자

따라서 Aucotec은 인력, 교육 및 자회사에 투자하여 앞으로도 계속해서 성장 전략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Aucotec은 2010년 이래 직원 수가 50%(매출은 100% 이상) 증가했으며, 올해에는 다시금 Aucotec Group의 직원 수가 240명 이상으로 5% 이상 늘어나고 중국에서는 무려 10% 증가했습니다. Uwe Vogt는 직원들이 분명 회사의 가장 큰 자산이라고 강조했습니다. Aucotec 직원들의 헌신과 유연성 덕분에 엄격한 이동 및 대면 모임의 제한 조치가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성과 하락이 거의 없었습니다. "Aucotec 직원들은 항상 최고의 자질로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신규 고객과 화상 회의만이 가능한 환경에서도 업무에 차질이 없었다는 사실은 Aucotec 팀이 얼마나 탁월한지 증명합니다."라며 Vogt CEO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